로열티 없는 국산 골드키위 '감황' 보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0.02 11:17

제주도가
국내 육성 골드키위 품종인 '감황'을
처음 도입해 보급합니다.

제주도 동부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감황'은
제스프리골드에 비해 더 크고
당도가 19브릭스까지 오르는 등 단맛도 강합니다.

또 수학시기도 빠르고
로열티가 없어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됩니다.

한편 성산일출봉농협은
농촌진흥청과 오는 2029년까지
'키위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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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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