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보호구역 부족…안전시설 늘려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03 10:27

어르신을 위한 교통보호구역 조성 사업이
어린이 보호구역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노인보호구역은 70개로
어린이보호구역 322개의 2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제주지역 노인보호구역에 설치된 CCTV는
불과 6대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보행자 교통사고 가운데
어린이보다 노인 사고가
3배 이상 많은 만큼
이와 관련한 안전시설도 확충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