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도 캠핑장서 관광객 뱀에 물려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03 13:06

어제 저녁 7시 50분쯤
비양도 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던 관광객 A씨가
뱀에 다리를 물려
해경과 119구조대를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뱀에 물린 발이 심하게 부어올라
거동이 불편한 상태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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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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