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이자 추석연휴 나흘째인 오늘(3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애월 26.8도
서귀포 24.6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오후부터 밤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23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전망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5m로 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