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막바지 귀경행렬 이어져…내일 아침 '쌀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04 15:02
지난달 30일부터 이어졌던 닷새 간의 추석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제주 공.항만에는 막바지 귀경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오늘(4일) 관광객과 귀경객 등 약 4만여 명이 제주공항과 제주항을 통해 다른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 제주에는 2만 6천여 명이 들어오는 등 이번 연휴 기간 입도객은 지난해보다 33% 감소한 15만 8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제주는 오후까지 빗방울이 떨어진 가운데 추석 연휴를 끝내고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내일(5일) 제주지방은 맑은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침 기온기온이 15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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