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등교수업…연장 여부 12일 이후 결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0.0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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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고 제주도내 대부분의 학교가 밀집도 기준을 강화한 가운데 이번 주 감염자 발생 여부가 등교 제한 조치의 연장 여부를 가를 전망입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오늘(5일)부터 나흘동안 학교 밀집도 기준을 재학생의 3분의 1로 제한하는 등교수업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한글날 연휴에도 많은 인파가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역 당국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오는 12일 이후 등교수업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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