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내 불법행위 잇따라…올 들어 115건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0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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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한라산 등반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국립공원 내에서 불법, 무질서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한라산국립공원에서 적발된 자연공원법 위반 행위는 11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출입금지 구역 위반이 65건으로 가장 많았고 흡연 41건, 야영 또는 취사 행위가 9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도는 가을철 등반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이달 말까지 샛길 무단입산 행위나 임산물 불법 채취, 비지정 탐방로를 이용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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