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수거책 20대 피의자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0.06 17:22

제주동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활동하다 붙잡힌
25살 이 모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1일부터 보름동안
피해자 6명으로부터
1억 4천여만 원을 가로채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넘기고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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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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