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당시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생존 수형인들에 대한
재심 개시 여부가 내일(8일) 결정됩니다.
제주 4.3 도민연대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은 내일 오전 10시,
지난해 청구했던 4.3 재심개시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번 재심청구는 군사재판 연루 7명과
일반재판 관련 1명 등
모두 8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1월 열린 1차 재심재판에서는
생존 수형인 18명이
무죄 취지의 판결로 70여 년 만에 억울함을 풀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