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흐리고 강한 바람…해상 풍랑특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0.09 08:27

한글날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제주 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최대 초속 16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야외활동과 시설물 피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간과 동부지역에는
오전 까지 5mm 내외의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 앞바다와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경보,
북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물결이 최대 7미터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