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제주 전 지역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최대 초속 16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야외활동과 시설물 피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간과 동부지역에는
오전 까지 5mm 내외의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 앞바다와 남쪽 먼바다에는 풍랑경보,
북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물결이 최대 7미터까지 높게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