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숲 조성사업, 갯녹음 감소 효과 '한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09 09:21

정부가 갯녹음 발생에 따른
바다 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위성곤 의원이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으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의 경우
바다숲 조성사업에 따른 갯녹음 현상은
지난 2017년 35%에서
지난해 33%로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위 의원은
해마다 해안개발이나 기후변화 등에 의한 갯녹음 현상이 늘고 있지만
바다숲 조성사업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