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첫 날, 관광객 3만 9천명 입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09 14:04

한글날 연휴 첫 날인 오늘,
관광객들의 발길이 본격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공항은
이른 아침부터 관광객들의 입도가 이어지면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오늘 하루만 3만 9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한라산과 오름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연휴 첫 날을 보냈습니다.

제주도는
입도객 가운데
37.5도 이상의 발열 증상자의 경우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는 등
특별입도절차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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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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