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잠복기 검토 후 등교수업 밀집도 완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0.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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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한 가운데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잠복기를 면밀히 점검한 후 등교수업 밀집도 조치를 완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12일) 주간 기획조정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제주는 한글날 연휴 이후 2주의 잠복기를 잘 넘겨야 한다며 학교 현장의 안전을 점검해 등교수업 밀집도 조치 완화 여부를 검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제주도교육청은 오늘(12일)부터 등교 학생 인원을 종전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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