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10명 중 7명 "4·3은 양민학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0.12 10:10
제주도내 고등학생들은 제주 4.3의 성격을 양민학살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혜경 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도내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 7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주 4.3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습니다.

4.3의 성격에 대해 응답학생의 71%가 '양민학살'로 답변했고 다음으로는 민중항쟁, 민주화운동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할 4.3교육 내용으로는 절반 이상이 역사적 내용이라고 답했고 진상규명 내용과 평화, 인권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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