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 연휴와 한글날 연휴에 약 40만 명이 제주를 방문한 가운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어제(11일)까지 이어진 추석과 한글날 연휴 기간 제주 입도객은 약 4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24일부터 지금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나 다른 지자체로부터 통보된 확진자 체류 소식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형 방역정책에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국경 수준의 고강도 방역 체계가 주요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