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상당 팽나무 훔쳐 팔려던 조경업자 구속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13 17:28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다른사람의 팽나무를 무단으로 파낸 후
다른지역에 팔아넘기려던 조경업자 A씨를 구속했습니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임야 10여 곳에서
시가 3억 원 상당의 팽나무 66그루를 중장비로 캐낸 뒤
자신이 빌린 임야에
임시로 옮겨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훔친 팽나무를
다른지역 조경업자에게 팔려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자치경찰은
범행 과정에 동원된
중장비 운전기사 등에 대해
공모 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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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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