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아침 6시 40분 쯤 제주시 우동 북쪽 27km 인근 해상에서 경남 통영선적 근해연승어선 선장 A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실종된 선장 A 씨는 흰바탕에 검정색 줄무늬가 있는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입고 있었고 조업을 마치고 오늘 새벽 0시 쯤 동료들과 함께 취침한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 등을 급파해 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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