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증명제 이후 자가용 주춤…'관용차'는 증가 (재송)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0.15 16:35
차고지증명제 시행 이후 자가용 증가 추이가 줄어드는 반면 행정이 운행하는 관용 차량은 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 동안 전국 평균을 웃돌던 차량 증가율이 지난해 7월 차고지증명제 전면 시행 이후 전국 평균 아래로 감소했습니다.

특히 자가용은 지난해를 기점으로 등록 대수가 감소한 반면 행정기관이 운행하는 관용차량은 연 평균 150대가 늘면서 7%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도민들에게는 차고지 증명제를 시행하며 차량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데 모범을 보여야 할 관용차가 늘고 있다며 적정 대수 산정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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