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접종 백신 종류 뒤늦게 공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0.22 06:25
제주지역 60대 사망자가 접종한 백신은 녹십자사가 제조한 지씨플루코드리밸런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초 제주도는 해당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어제 오후 질병관리청이 백신 제조사와 생산번호를 공개하면서 알려지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현재까지 사망 원인과 백신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고 전국적으로 특정 백신에서 중증 이상반응 사례가 높게 나타나지 않는 점을 고려해 예방접종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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