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에서 천만원대 훌라 도박한 일당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0.22 18:30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21일) 저녁 제주시 구좌읍의 한 창고에 모여
판돈 1천 9백여만원을 놓고
훌라 도박을 한 혐의로
40대 A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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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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