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평가 우수어촌계에 수산종자 12만 마리 방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0.29 10:46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경영평가 우수어촌계인 신창과 법환, 하모, 용운어촌계 마을어장에 수산종자 12만 4천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신창에는 전복종자를, 법환과 하모, 용운어촌계에는 홍해삼 종자를 방류했으며 물량은 각 3만 1천마리입니다.

제주도는 해마다 도내 100여곳의 어촌계를 대상으로 자원회복과 해녀보호육성, 마을어장 개방 등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수산종자 방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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