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재개된 성산항로 석달만에 다시 끊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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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재개됐던 성산과 전남 녹동항로가 석달만에 다시 끊겼습니다.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취항한 성산 - 녹동 항로의 '선라이즈 제주'가 내년 1월까지 운항을 중단한다며 휴항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여객선의 정원이 630명이지만 하루 평균 수송실적이 60명에 불과해 경영 악화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5년만에 문을 열었던 제주관광공사 성산항 면세점도 함께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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