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한라산 탐방예약제' 재시행 촉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06 17:06

KCTV가 보도한 한라산 탐방예약제 문제와 관련해
제주도내 환경단체가
제도를 다시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단풍철을 맞은 한라산에
탐방객과 차량이 몰리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탐방예약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탐방객을 제한하면
환경파괴와 불법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만큼
제주도는 한라산 보전과 도민 안전을 위해
탐방예약제 보류를 풀고
본격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