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보도한 한라산 탐방예약제 문제와 관련해
제주도내 환경단체가
제도를 다시 시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도 단풍철을 맞은 한라산에
탐방객과 차량이 몰리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탐방예약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탐방객을 제한하면
환경파괴와 불법행위를 방지할 수 있는 만큼
제주도는 한라산 보전과 도민 안전을 위해
탐방예약제 보류를 풀고
본격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