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발행 예정인
제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가맹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11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을 받기로 했습니다.
이번 가맹점 모집에는
4만여개의 업체가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농협 하나로마트의 가입 여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제주도는 조만간 우선협상대상업체와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오는 30일 첫 발행한다는 목표입니다.
한편 지역화폐의 지류형은 제주은행과 농협에서 판매할 예정으로
10%의 할인률을 적용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