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관광지 혼잡도 분석 서비스 시범운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10 11:15
제주도내 관광지가 얼마나 혼잡한지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가 시범 운영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관광지 혼잡도 분석 서비스를 비짓제주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통신사의 기지국 데이터를 활용해 관광객들의 성별, 연령별 지역 분포도를 5분 단위로 제공하게 되며 현재 관광객이 가장 많은 곳, 최근 3시간 동안 증가한 곳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23일부터 혼잡도 분석 서비스를 정식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 모바일과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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