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월드 카지노 고객 갑질…실태 조사 촉구"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1.12 17:30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제주관광서비스노조가
오늘(1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화월드 카지노 직원들이
고객의 갑질과 성희롱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시행된 지 2년이 지났지만
카지노 종사자들은
막말과 폭언에 시달릴뿐 아니라
24시간 간접 흡연에 노출되고 있다며
정부의 실태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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