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구름 많고 '선선'…관광객 8만 6천여 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1.14 15:45

주말인 오늘 제주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1도 분포로 평년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어제부터 제주지방에는 8만 6천여 명의 관광객이 몰려들었고
단풍이 절정인
한라산 등을 찾아 주말을 보냈습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이번 비는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5에서 20mm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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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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