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63번째 확진자 발생…확진자는 '제주도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1.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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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6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 오후 충남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된
A씨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
최종 양성판정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충남지역 확진자와
제주 63번째 확진자 모두 제주도민으로
동생의 군 입대를 위해
같이 동행한 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의 동선을 파악하기 위해
CCTV와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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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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