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종료까지 교직원 도외 방문 자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1.16 11:17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올해 대입 수능이 끝날때 까지
교직원들의
다른 지방 방문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16일) 열린 주간기획조정회의에서
이번 주부터
도내 거의 모든 학교에서
전체 등교가 시작되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대입 수능이 20일도 안 남았기 때문에
수능 종료 전까지는
모든 교직원이 가급적 도외 방문을 자제하고
등교 방식도
정부 방침에 따라 검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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