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달 18일 공식 개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23 10:47
제주지역 최대 규모 건물인 노형동 드림타워가 다음달 18일 문을 엽니다.

롯데관광개발은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공식 개장일이 다음달 18일로 확정됨에 따라 예약 사이트를 통해 객실과 레스토랑 예약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드림타워는 제주에서 가장 높았던 롯데시티호텔보다 약 2배 높은 규모로 객실 1천 600개와 레스토랑 14개, 전문 쇼핑몰 등을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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