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확진자, 확진 전 제주 방문…역학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23 17:52
제주를 다녀간 방문객이 또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주도가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울시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 간 일정으로 제주를 방문했고 오늘(23) 서울시 보건소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상대로 정확한 체류일정과 접촉자, 그리고 세부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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