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산업 위기…내국인 입장 허용 필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1.24 11:31
코로나19로 위기에 놓인 제주카지노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오늘(24일) 제주관광공사 웰컵홀에서 열렸습니다.

랜딩카지노를 운영중인 람정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에서 제주한라대 문성종 교수는 코로나로 외국인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제주지역 카지노 종사자의 20%가 일자리를 잃었다며
지원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 배팅이나 국가간 여행자 격리를 면제해주는 트래블 버블 도입 등에 대해서도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싱가포르처럼 횟수 등에 대한 규제 속에 내국인들의 카지노 출입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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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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