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확진자 확진 전 2박 3일 제주 방문…역학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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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상남도 확진자가 확진 전 제주를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간 제주를 여행한 뒤 23일 경남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이튿날인 어제(24) 최종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한편 이달 들어 제주 방문이 확인된 다른 지역 확진자는 어제(24) 기준으로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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