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천연기념물 제주마 50마리 공개 매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27 10:17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제주마 50마리가 공개 매각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3일 서귀포시 축협 가축시장에서 천연기념물 제주마 사이에서 태어난 50마리를 공개경매 방법으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각되는 제주마는 적정 사육 두수를 초과한 성마 12마리와 자마 37마리로 입찰 상한가는 성마 암말 609만 원, 수말 321만 원, 자마는 암수 구분 없이 324만 원으로 책정됐습니다.

입찰 상한가를 초과해 가격을 신청한 경우 현장 추첨 방식으로 낙찰자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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