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제주 방문한 서울시 관광객 '확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1.28 15:11

제주를 방문했던 서울시 주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 확진자는
어제(27) 서울시 소재 보건소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고
현재 기침과 근육통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서울시 확진자가 확진 이전인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제주를 여행한 사실을 확인하고
접촉자와 세부 동선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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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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