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사망사고 후 도주한 운전자 검거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1.29 15:11
제주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제주시 오라동 연삼로에 쓰러져 있던 53살 남성을 차량으로 충격한 뒤 구호조치 없이 도주해 숨지게 한 혐의로 6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 앞서 화물트럭을 운전하던 중 피해 남성을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로 41살 B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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