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해안가서 해양보호생물종 상괭이 사체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2.02 11:32
어제 오후 2시 20분쯤 제주시 조천읍 해안가에서 해양보호생물종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발견된 돌고래 사체는 몸길이 130cm에 폭 60cm, 몸무게 30kg 정도의 수컷으로 죽은 지 보름 정도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당 돌고래는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 조천읍사무소로 인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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