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만·관광지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06 09:33

제주특별자치도가 연말연시를 맞아
공항만과 관광사업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사항을 특별점검합니다.

이를 위해 행정시, 관광공사, 관광협회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주기적 방역 이행여부와 종사자의 위생관리,
출입자명부 작성과 발열감지,
2미터 거리두기 이행 여부를 중점 확인합니다.

또 공항과 제주항 여객터미널에서
입도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에 대한 단속과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와 함께 영세 관광사업체에 대해서는
발열체크기와 소독약품을 배부해 자율방역활동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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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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