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 감소세, 제주만 증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06 15:19

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이 감소하고 있지만
제주는
반대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전국적인 미분양 주택은 2만 6천여호로
전월 대비 5.7% 감소하며
지난 2003년 10월 이후 17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제주지역은 1천 200여호로
전월보다 12개 늘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제주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지난 2017년 9월 이후
38개월째 1천 호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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