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 부산시 확진 접촉자 코로나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0.12.06 16:41

입도 후 연락이 두절됐던
부산시 자가격리 대상 A씨가 다행히 코로나19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 저녁 제주시 연동에서
A씨의 소재를 파악해 검체 검사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음성 판정으로 나왔지만 현재 시설 격리 중입니다.

비록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한 만큼
부산시 관할 보건소에 의해 고발조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양성으로 나와 또 다른 피해를 입혔다면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겠지만
현재 음성으로 나온 만큼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A씨는
그제(4일) 오전 부산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았지만
진단 검사를 거부한 채
제주에서 연락이 두절됐다가
제주도와 경찰과의 공조조사를 통해
어제 저녁 제주시 연동에서 소재가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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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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