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이석문 교육감 제안 우회도로 공론화 거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07 10:20

서귀포시가 이석문 교육감이 제안한
도시우회도로 공론화에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양문 서귀포시 부시장은
지난 4일 열린 제389회 제주도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3차 회의에서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건설 사업은
공론화 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달 20일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교육행정질문에서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건설 사업에 대한
숙의형 공론 조사 실시를 제안한데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천2백억원이 투입돼 서귀포여중과 비석거리 교차로를 잇는
서귀포시 우회도로 개설사업은
서귀포 학생문화원 이용학생 안전이 위협받는다는 이유로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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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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