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리모델링 공사 현장서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2.07 14:41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연동 하와이 호텔 리모델링 공사현장 옥상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물탱크 등 일부 집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용접 과정에서 옥상에 쌓여있던 스티로폼 등에 불티가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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