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 다녀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0.12.0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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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오늘 오후 서울시 동작구 확진자 A씨의 제주 방문 사실을 통보받고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A씨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를 다녀갔으며 어제(6일) 서울 소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오늘(7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A씨의 신용카드 내역과 현장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달부터 제주 방문 이후 다른 지역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는 33건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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