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항 홍보 세금 부당 사용' 도지사 고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0.12.07 16:32
제주예산감시 시민모임 곱진돈은 오늘 오전 제주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이상헌 공항 확충지원단장에 대해 예산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며 고발장을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2공항 여론조사를 앞두고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이 지난 9월부터 5차례에 걸쳐 안내 책자 구입과 영상물 제작 등을 목적으로 세금 3천 720여 만원을 부당하게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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