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헌마공신 김만일상 수상자에 강춘기씨 선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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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호국영웅 헌마공신 김만일상 수상자로 토종 제주마 훈련과 육성에 공헌한 강춘기씨가 선정됐습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와 사단법인 헌마공신김만일기념사업회는 지난 한달 간 후보자 추천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벌여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제주시 월평동에서 목장을 운영중인 강춘기씨는 지난 1980년대부터 토종 제주마를 경주마로 훈련시켜 제주경마공원 설립에 토대를 마련했고 자신이 훈련시킨 24마리의 제주마와 함께 88년 서울올림픽 성화 봉송자로 참가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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