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대만 첫 수출…26개국으로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0.12.0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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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가 대만으로 처음 수출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어제(7일) 오후 제주항에서 제주삼다수 대만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물량은 400여 톤 규모로 내년부터 대만 현지 편의점에서 판매됩니다.

제주삼다수가 대만 수출을 시작하면서 수출국은 26개국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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