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인력 투입 전무, CJ대한통운 규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20.12.0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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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9일) 성명서를 내고 CJ대한통운 제주지사가 택배 분류작업 인력 투입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CJ가 수차례 공식 입장을 통해 인력 투입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에선 40일 동안 단 1명도 투입되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노조와 협의나 조율도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택배 노동자는 과로사 위험에 무방비로 내몰려 있다며 CJ 측의 공식 입장과 행정기관의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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