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따라 황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6.3, 서귀포 16.4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성산 16.4, 고산 15.6) 비는 내일 낮까지 10에서 40mm 북부와 추자도에는 5에서 20m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3.5m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07
  • 오늘의 날씨 (12월 9일)
  •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가 12.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10.6도 성산 11.6도, 고산은 11.9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종일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12도에서 15도로 오늘보다 다소 높겠습니다. 당분간 산지에는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겠습니다. 이미 내려있는 눈이 얼어 미끄러운 곳이 있어 한라산 등반객들은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해상 날씨 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 2020.12.09(수)  |  문수희
  • 90·92번 확진자, 교회서 예배·소모임 활동
  • 제주지역 코로나19 90번, 92번 확진자가 제주시 아라동의 모 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방역과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90번 확진자는 이 교회 교인이자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협력업체 직원으로 확인됐고 가족인 92번 확진자는 목회자로 활동하면서 지난 6일 오전 주일 예배에도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은 특히 지난 5일과 6일 교회 지하에서 3차례 열린 회의에 참석했으며 방역당국은 당시 참석했던 교인 등 50여 명을 접촉자로 분류해 진단검사하고 있습니다. 92번 확진자는 도내 모 사회복지관 운전기사로 활동하면서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 16명을 태운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해당 학생과 복지관 직원 등 40여 명에 대한 진단검사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 2020.12.09(수)  |  조승원
KCTV News7
00:38
  • 92번 확진자 발생…'90번 가족·주일 예배'
  • 제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한 가운데 92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어제(8일) 90번 확진자 판정 직후 접촉자로 분류된 가족이 오늘(9일) 도내 92번째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92번 확진자는 지난 1일 하루 일정으로 수도권을 다녀왔고 이후 지난 3~4일쯤부터 기침 증상이, 어제는 두통과 열감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 방역당국은 90번과 92번 확진자 2명이 지난 6일, 제주시에 있는 한 교회의 주일 예배에 참석한 것을 확인하고 목회자와 교인 등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 2020.12.09(수)  |  조승원
KCTV News7
00:36
  • 공·사립학교 교사 배치 기준 차등 '논란'
  • 제주도교육청이 중,고등학교 교사 배치 계획을 세우면서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려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립지회는 오늘(9일) 성명을 내고 내년도 제주도교육청의 중학교 교사 배치 기준을 보면 국공립의 경우 주당 18시간인데 반해 사립학교는 19시간 이상이라며 차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국공립 교사 배치 기준을 달리하면 사립학교 교사들의 수업시수가 상대적으로 늘어나 사립학교 학생들의 교육권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며 교사 수급 계획 수정을 요구했습니다.
  • 2020.12.09(수)  |  이정훈
KCTV News7
00:34
  • 택배노조 "인력 투입 전무, CJ대한통운 규탄"
  •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9일) 성명서를 내고 CJ대한통운 제주지사가 택배 분류작업 인력 투입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노조는 CJ가 수차례 공식 입장을 통해 인력 투입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에선 40일 동안 단 1명도 투입되지 않았고, 이 과정에서 노조와 협의나 조율도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택배 노동자는 과로사 위험에 무방비로 내몰려 있다며 CJ 측의 공식 입장과 행정기관의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 2020.12.09(수)  |  변미루
  • 대체로 맑고 쌀쌀…낮 최고 14도 (13시)
  •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낮 기온이 13도 안팎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12.09(수)  |  김경임
KCTV News7
00:23
  • 유치원·초등 임용고시 1차 합격자 발표
  •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임용고시 1차 합격자가 발표됐습니다. 1차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31명, 초등교사 90명 등 모두 152명입니다. 2차 시험은 다음달 13일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면접과 수업 실연 평가 등을 거쳐 내년 2월 발표될 예정입니다.
  • 2020.12.09(수)  |  이정훈
KCTV News7
00:24
  • 도교육청, 조리·돌봄전담사 등 공무직 90명 선발
  • 제주도교육청이 조리사와 방과후과정 돌봄전담사 등 교육공무직을 공개 선발합니다. 선발 인원은 조리사 10명, 조리실무사 28명, 유치원 방과후과정 전담사 15명, 돌봄전담사 18명 등 8개 직종에 모두 90명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선발 과정에 저소득층 가정과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 등을 우대하고 특히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지원자에 특별 가산점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 2020.12.09(수)  |  이정훈
KCTV News7
00:50
  • 제주지역 90·91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밤사이 제주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8일) 오후 제주도민 A씨가 두통과 열감 증상을 보여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제주에서 90번째로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A씨를 제주대학교 음압병상으로 이송해 격리 치료를 진행하는 한편, A씨의 타지역 방문 여부와 도내 세부 동선,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제주 7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달 26일부터 자가격리 된 B씨도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지역 91번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91번 확진자 B씨는 제주 76번 확진자인 진주 이통장단이 방문한 마사지샵 직원과 같은 업종 종사자로 자가격리 전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격리 해제를 앞두고 재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 2020.12.09(수)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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