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수)  |  문수희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따라 황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 16.3, 서귀포 16.4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았습니다. (성산 16.4, 고산 15.6) 비는 내일 낮까지 10에서 40mm 북부와 추자도에는 5에서 20mm가 더 내릴 전망입니다. 내일은 흐리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에서 13도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3.5m로 높게 일고 바람도 강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8
  • 아라동 교회 관련 확진자 잇따라…6명까지 늘어
  • 제주시내 한 교회 신도와 목회자 부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103번과 106번 확진자, 98번, 99번 확진자가 아라동 교회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습니다. 103번 확진자는 해당 교회 목사로, 90, 92번과 지난 6일 예배 과정에서 동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98번 확진자도 이들 목회자 부부와 동시 접촉자로 분류됐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06번은 새터민 모임인 모 선교회 교인으로 92번 확진자와 접촉해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또 아라동 모 복지관 직원인 99번 확진자는 92번의 접촉자로 파악됐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파악된 교회발 확진자는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0.12.10(목)  |  조승원
  • 도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 100명대 넘어
  • 불과 이틀 사이 제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 발생하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9일) 제주시내 한 교회 목회자인 92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102번 확진자까지 하루 사이 모두 11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10일) 지금까지도 103번부터 106번까지 4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06명으로 세자리 수로 늘었습니다. 최근 일주일 간 제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20명으로, 이달 들어서만 모두 2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2020.12.10(목)  |  조승원
KCTV News7
00:53
  • 진주 이통장단발 'n차 감염' 잇따라…도내 14명
  • 경남 진주시 이통장 회장단에서 비롯된 코로나19 n차 감염이 잇따라 번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어제(9일) 밤 확진 판정을 받은 100번과 101번, 102번 확진자 3명과 오늘(10) 추가된 104번, 105번 등 5명이 모두 진주 이통장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00번과 101번은 진주시 이통장 관련 최초 확진자였던 경남 481번에서 제주 76번, 이어서 91번, 93번으로 이어지는 감염 경로를 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02번의 경우 마사지 업소 종사자인 76번과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접촉자로 확인됐고 104번, 105번은 93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들 5명이 추가 확진을 받으면서 진주시 이통장단 관련 확진자는 지난달 25일 이후 도내에만 14명으로 늘었습니다.
  • 2020.12.10(목)  |  조승원
  • 대체로 흐리고 쌀쌀…낮 최고 15도 (13시)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에서 15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여 야외활동에 별다른 지장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12.10(목)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코로나19 확진자 무더기 발생…사상 첫 '하루 11명'
  • 밤 사이 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차단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9일) 하루에만 제주에서 코로나 확진자 11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하루 발생한 확진자로는 역대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발생 유형별로 보면, 아라동 모 교회 관련 확진자가 3명, 진주 이통장 관련과 해외입국 사례가 각각 4명입니다. 최근 일주일 간 제주지역 확진자는 17명으로 하루 평균 확진자도 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2020.12.10(목)  |  조승원
KCTV News7
00:32
  • 도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 100명 대 돌파
  • 밤 사이 제주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 발생하면서 도내 누적 확진자 수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9일) 제주시내 한 교회 목회자인 92번 확진자를 시작으로 102번 확진자까지 하루 사이 모두 11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주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02명으로 세자리 수로 늘었습니다. 최근 일주일 간 제주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17명으로, 이달 들어서만 모두 2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2020.12.10(목)  |  김경임
  • 교회 내 선별진료소 설치...결과는 내일 오후 나와
  • 제주특별자치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제주시 아라동 교회 주차장에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진단검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사대상은 92번과 103번 확진자가 예배를 본 것으로 파악된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10시30분까지의 예배참석자와 7일과 8일 오전 5시부터 진행된 새백예배에 참석한 교인과 목회자 등입니다. 제주도는 신속한 검체 채취와 진행을 위해 보건소 직원을 중심으로 6개반에 18명의 검체 채취반을 구성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검사 결과는 내일(11일) 오후 2시부터 순차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집단감염에 따른 전수검사를 위해 워크스루 선별진료소가 설치되기는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 2020.12.10(목)  |  양상현
KCTV News7
00:36
  • 제주시내 교회발 추가 확진자 잇따라
  • 제주 시내 한 교회 신도와 목회자 부부의 접촉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98번 확진자는 제주시내 한 교회의 예배와 모임 등에 참석하는 과정에서 목회자 부부인 90번과 92번 확진자의 동시 접촉자로 분류됐으며 어제(9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아라동의 한 복지관 직원인 99번 확진자는 목회자인 92번의 접촉자로 파악돼 교회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파악된 교회발 확진자는 모두 4명입니다.
  • 2020.12.10(목)  |  김경임
  • 대체로 흐리고 쌀쌀…낮 최고 15도 (9시)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또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5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고 오후부터 차차 흐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0.12.10(목)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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