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전' 가맹점 목표 대비 27% 접수…유치 총력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0.12.0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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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이용할 수 있는 가맹점으로 지금까지 목표치의 27% 정도만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가 지난달부터 탐나는전 가맹점을 모집한 결과 어제(8일) 기준 9천 300여 곳이 접수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3만 4찬여 가맹점 유치 목표의 27%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휴대폰 본인 인증으로 간단하게 가맹점을 신청하도록 하고 할인쿠폰 같은 소비촉진 이벤트를 통해 올해 말까지 2만여 개 가맹점을 더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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